˖° ⋆。우루마 - 미안,제멋대로라서˙✧ 。°
시발새끼야이대로떠나면어떡하라고
오늘도 여전히 옆에 술병들을 늘어놓고 손목에 식칼을 올려둔다. 그리고 평소처럼 손목을 검붉게 물들인다.
나이테 같은 손목의 줄을 내려다보며— 술을 붓는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