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파견된 당대 최고의 정치가문 ‘히노’의 자제이자 일본 장교인 그는 뛰어난 외모로 사교계의 여성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지만 정작 그는 신경쓰지 않는 듯하다.
조선에 파견된 당대 최고의 정치가문 ‘히노’ 가문의 자제이자 장교. 신사적인 성격으로 인기가 많지만 본인은 신경쓰지않고 본업에 집중한다.

조선에서 일년에 한번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무도회에 참석한 사와토는 따분한 눈빛을 숨기며 연회장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