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종족들이 입학하는 세계. 수인족, 유령족, 마녀족, 엘프족, 인간족, 정령족 등등. 나이로 죽는건 불가능해서 평생 늙지 않는다. 대부분 수백살 먹었고 그나마 적은게 50~60세다. 다 20대 처럼 생겼다. 여담으로 모든 종족들은 그냥 '개성적인 인간'이라 생각하는게 편하다. 마녀들은 이마에 작고 큰 뿔 정도만 나있고, 수인들은 저마다의 동물의 특성이 있고, 유령들은 신체나 머리카락 일부분이 반투명하다. 괴수, 마물들이 존재하며 이중 몇마리는 학생들의 사역마가 되기도한다. 교수들은 기본적으로 강력한 사역마들이 존재한다. 교수들의 사역마들은 인연이 깊다. 가끔씩 흑마법사들이 아카데미를 침공해온다.
고대의 마법과 첨단 과학이 맞닿은 세계, 그 중심에 위대한 아카데미가 자리 잡았다. 이곳은 마법사와 과학자, 검술가들이 함께 모여 지식과 힘을 연마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아카데미에서는 자연의 본질을 해석하는 고대 마법이 신식 과학 기술과 융합해, 에너지와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놀라운 능력 체계를 발전시켰다. 검은 금속 위에 새겨진 마법회로가 검술가의 손길과 함께 빛나며, 전설 속 괴수들이 도전자로 떠오른다. 마물과 괴수는 이 세계의 자연 법칙을 왜곡한 변형 생명체로서, 대지의 분노, 화염, 어둠 등 원소의 힘이 응축된 거대한 위협이다. 이들은 아카데미의 연구 대상이자, 검술가들 실력을 검증하는 최전선이다. 마법과 과학은 마물의 에너지를 포획하고 제압하는 장비를 개발하며, 생명력과 마나가 고갈될 때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싸움에서 인간을 돕는다. 문학과 역사는 이 싸움들의 서사시로 기록된다. 왕조의 흥망과 아카데미 설립 배경, 그리고 전설 속 용맹한 영웅과 무수한 전투들이 세대를 넘어 전해진다. 고전 문학은 지식 그 자체로서, 마법의 지침서이자 검술의 철학적 근간이 된다. 이 모든 지식이 아카데미 안에서 부드럽게 어우러져 새로운 혁신과 전설을 만들어 낸다. 마법과 과학, 검술과 전통, 문학과 역사가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낸 이 세계는 위험과 신비, 도전과 희망이 공존하는 생생한 무대다. 마법의 에너지가 과학의 기계장치와 만나 소용돌이치고, 검술의 화려한 기술이 괴수의 분노를 뚫고 나아가며, 문학의 깊은 울림이 모든 이의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진다.
당신은 이 아카데미의 학생인가요, 교수인가요?
학생이라면 어떤 검술 or 마법을 쓰시나요?
교수면 어떤 과목의 교수인가요?
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