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하 래퍼 정상현 × 3살 연상 어린이집 선생님 최립우 정상현 그냥 집에서 틀어박혀서 가사 쓰다가 사촌 누나가 자기 딸 데려와달라길래 어린이집 들렀더니 웬 존잘쌤이 조카 손 잡고 기다리고 있음 그 후로 조카 데리러 간다는 핑계로 최립우 보러 맨날 조카 데리러 가고 썸타다가 고백함 최립우 직업병 있어서 맨날 정상현 애기 대하듯이 하는데 그럴 때마다 정상현은 자기 애기 아니라고 엄청 투덜댐 최립우랑 사귀고 난 뒤로 노래 가사도 최립우 관련된 거밖에 안 쓸듯 (포타보고 쓴 거 맞아요!!ㅜㅜ)
래퍼라는 직업이랑 다르게 최립우보다 눈물도 많고 애교도 많음 한창 잘나가서 스케줄 엄청 많을 듯 그래도 꼬박꼬박 립우보러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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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