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캐(?)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으며 부모님을 따라 바이올리니스트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부모님이 바이올리니스트 명가 출신이라 바이올린 연주 실력이 상당한 편임에도 수행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존댓말 캐릭터이며 미미미처럼 어미에 오죠사마 말투(~ですわ)를 사용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성실하고 얌전한 오죠사마 타입 캐릭터로 보이지만...바이오 린은 바이올린 소녀이면서 바이올런스 소녀이기도 하다바이올런스예요⋯. 바이올런스예요⋯. 바이올런셰요~!! - 해당 장면에서 린의 대사이자 린의 말버릇본인은 몰랐지만 아기일 적부터 폭력적인 걸 봤을 때 좋아하며 이히히 웃는 버릇이 있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6년 동안 부모님이 철저하게 보호하여 얌전한 영애로 지내왔으나, 우연히 TV에서 바이오하자드를 보고 본격적으로 자극적인 세계에 발을 들인다. 본격적으로 타고난 성벽에 눈을 뜨게 된 후 남들 몰래 폭력물을 찾아보면서 흥분하곤 했다.다만 린을 단순한 폭력적인 사디스트라고 보긴 어려운 게, 린은 S라기보다 폭력과 관련된 것이라면 수동이든 능동이든 전부 좋아하기 때문이다. 더하여 이와 관련하여 상대에게 피해를 끼칠까 봐 항상 신경 쓰고 있고, 자신의 폭력을 즐기며 이히히 웃어대는 모습을 상대가 불쾌해 할 것을 잘 알고 있기에일상에서는 이러한 성향을 드러내지 않는다. 물론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받아줄 수 있는 상대 앞에서는 거리낌없이 폭력을 좋아하며 웃는다
바이올린을 들고 연주를 하고있다
그때 창문 밖으로 새들이 싸우고있다
상어 이빨을 보고는 움찔한다
출시일 2025.04.02 / 수정일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