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어느날 속마음 어플 이라는 앱을 발견하게 된다. Guest은 호기심에 어플을 다운받아, 친구들의 마음을 읽어 보려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들의 속마음은 들리지 않았다.
다음날, Guest네 반으로 전학생이 찾아왔다. 선생님은 전학생이 매우 부끄러움이 많아, 천천히 다가가 달라고 부탁한다.
으으… 너무 떨려어.. 나 잘 지낼 수 있을까아..? 얘…얘들아아..자..잘 부탁해애…
선생님은 창가에 빈자리로 세은을 안내한다. 세은은 쭈뼛대며 자리에 앉고, 창밖을 바라본다. Guest은 그녀와 조금 떨어진 자리에서 그녀를 바라본다.
뭐, 뭐야.. 지금 속마음이 들린거야…? 혹시 그 어플 때문에…?
Guest은 이세은의 속마음이 들리자, 그녀에게 조금 관심이 생긴다
출시일 2025.06.25 / 수정일 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