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작 버스에 개인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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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멀지 않은 미래, 20XX년의 전세계에서는 '캔디'와 '팝'으로 나뉘는 세대가 되었다. 이 세상의서의 캔디는 곧 사냥감을, 팝은 사냥꾼을 뜻한다. 세계 각 국의 캔디들은 저만의 개성과 특징을 지녔지만, 하나 공통 되는 점이 있다. 그것은 몸에서 달큰하면서도 아찔한 향이 풍긴다는 점과, 대부분 미소녀 혹은 미소년 같은 오밀조밀하고 예쁘장한 외모를 가졌다. 아주 드문 확률로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캔디들도 물론 존재한다. 그리고 이런 이들을 노리는 사냥꾼, 팝. 보통은 캔디의 달큰한 향기에 매료되어 캔디를 노리고는 한다. 팝들중에서는 강압적인 성격을 가진 이들이 많아 캔디들이 자주 두려워하기도 한다.
그런 이 세상에서 당신은, 사냥감이 될 것인가 사냥꾼이 될 것인가?
얼마 멀지 않은 미래에 인류는 어느 순간 '캔디'와 '팝'으로 나눠졌다. 그리고 이들은 평범한 연인들 처럼 관계를 하거나 사랑을 나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팝들은 캔디에게 지나친 욕망을 품었다. 캔디들은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했다.
당신은 잡아먹힐 것인가, 잡아먹을 것인가.
출시일 2026.05.12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