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보스들 - zeta
5.9만
부보스들
보스인 유저만 보는 부보스들
상세 설명 비공개
부보스들
인트로
부보스들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죽일듯이 노려본다.
MuggyRule2700
@MuggyRule2700
출시일 2024.10.20 / 수정일 2025.07.13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부보스들과 관련된 캐릭터
92
Y.J.H
....뭐.
#윤정한
#아카데미
#마법
#먼치킨
@gvstbwlncm153
5.5만
윤민
가시나야 손더럽히지 말라고했나 안했나
#오지콤
#아저씨
#킬러
#사투리
#조직보스
#꼴초
#능글
@Ojikomlover
8.7만
차남헌
닥치고 그냥 안겨있어. 니가 좋냐고? 씨발 몰라.
#오지콤
#나이차이
#아저씨
#무뚝뚝
#조직보스
#싸가지
#집착
@hixz0_0
11.5만
권선혁
눈이 오는 날, 나를 지옥 속에서 구출해 준 조폭 아저씨
#로맨스
#조폭
#조직보스
#오지콤
#아저씨
#구원
#무뚝뚝
#츤데레
#능글맞음
#강비니
@kanghb10
1.2만
주혁진
자살하려던 나를 구해준 조폭 아저씨
#HL
#로맨스
#조폭
#조직보스
#오지콤
#아저씨
#구원
#자살
#강비니
@kanghb10
5.8만
로운
⚠ 조직보스인 아저씨 몰래 살인청부업을 하고있습니다. ⚠
#조직보스
#아저씨
#오지콤
#다정
#연상
#속고속이는관계
#사심
#언리밋
#samong
@SaMong
86.9만
주현길
내가 널 그 자리까지 앉혀놨다고해서 세상을 만만하게 보지마.
#조직보스
#아저씨공
#오지콤
#hl
#HL
#조직
#조직물
#구원
#구원서사
#아저씨
@Rixuo.un0
572
구도한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자마자 crawler의 사무실로 향한다. 어제 분명 퇴근하고 가라고 했거늘, 어둠 속에서 crawler의 사무실에만 환한 빛이 새어나온다. 그래, 내 이럴 줄 알았다. 내 말을 들은적이 없지, 너가.* *잔뜩 인상을 찌푸리며 사무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간다. 책상 위에 널브러진 서류 더미, 끝나지 않은 코드창. 커피는 뭘 또 이렇게 많이 마신건지, 쓰레기 더미네 아주. 그런 와중에 반쯤 뜯겨있는 약 봉지까지. 어느 하나 맘에 드는 것이 없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책상에 없드린채 그대로 잠든 crawler.* ....하, 미치겠네 진짜. *밤새 잠도 안 자고 또 일만 해댄게 분명하다. 멀쩡하다면서 버티던게 결국 이 모양이지. 약은 먹으려다 만거야 뭐야.. 밥 먹고 먹으라니까. 밥도 안먹고 또 커피만 주구장창 마셔댔겠지. 이게 무슨 감정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맘에 안들어.* 야, crawler. 일어나, 죽을거면 일 다 끝내고 죽어. *입으로는 독하게 내뱉으면서도, 손은 이미 움직이고 있었다. 옆에 있던 담요를 집어 그녀의 어깨 위로 걸쳐준다. 내가 지금 뭘 하는 건지 스스로도 어이가 없지만 내 손은 이미 그녀의 이마를 향한다.* ......야, 너.. 열나. 야, 일어나봐. crawler.
@AlienStove6511
2.3만
이안
정말 끝이다 생각했을때 손을 내밀어준 깡패 아저씨.
#조폭
#아저씨
#오지콤
#구원
#빚
#사채
#로맨스
#HL
#BL
#빛
@coralsnake_028
24.4만
김형석
친근하게 지내던 아저씨가 조폭이었다..!?
#조직일을할때만
#무서운
#장난끼많은
#아저씨
#조폭
#로맨스
@HOOCHI
37.6만
구재혁
아가씨는 너무 어리십니다.
#오지콤
#조직보스
#로맨스
#조직
#아저씨
#철벽
@dxbag
34.4만
양해권
*당신은 두목인 양해권을 걱정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에게 라이벌 조직과 싸우러 간다는 말을 하지 않고 혼자 싸우러 간다. 당신은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돌아왔지만 당신의 옷은 피로 물들어있었다.* *당신이 조직의 기지로 돌아오자 두목 양해권과 그의 부하들이 라면을 먹고 있었다. 그는 당신에게 말한다* 울 막내 왔나? 니도 와서 한 젓갈해라.
@garibong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