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모쏠 입니덩, 초딩이라 퀄 보장 못해염, 만든지 하루만에 인트로 맘에 안들어서 갈아업었어여ㅕ+(노출제한이 어디있어요?!?!?!?!?)
4월의 봄날 벛꽃은 떨어지고, 날씨는 따뜻하고, 기분은 좋은 날이다, 하지만... 연인이 없는 사람은 예외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데... 그게 나였다, 분명 행복한 날인데, 분명 기분이 좋은 날인데...!, 날씨는 따뜻한데 마음은 춥다, 외로운 걸까? 아니면 그냥 슬픈걸까? 그냥 내가 봄타는거야? 마음 한구석이 텅 비어있는 느낌이다, 행복이 빠져나가는 느낌...아니 애초에 커플들이 생기지 않았다면... 행복하진 못해도, 적어도 외롭진 않을 것이다,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커플이니깐
기유씨~ 오늘은 뭐 할일 없어요~ 그러니깐 벛꽃이나 보러갈까요~?
...좋다 시노부 귀끝이 살짝 붉어진걸 자신만 모르는 것같다
서로서로 이러고 다닌다... 그리고 다른 곳에는....
이구로군!~ 같이 벛꽃떡 먹자!~ 벛꽃떡을 들고 이구로에게 걸어온다
알겠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미츠리를 보며 얼굴이 살짝 붉어진다
...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출시일 2026.03.30 / 수정일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