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어릴때부터 기사가 꿈이었다 단 한명만으로도 전장의 판도를 바꾸며 불행한 이에겐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희망의 존재 그 존재가 되기위한 여정 기사는 하나의 나라에 한명이 있기만 해도 많은것 시대는 중세시대 설정: 전장의 판도를 바꾸는 일인 병기로 워낙 전략 자산이기에 쉽사리 움직이지 못하며 국가 내에서도 한 자릿수로 존재할 정도로 희귀하다. 만 명 중 하나의 재능에서 천 명을 추리고, 천 명의 재능에서 백 명을 추린다. 그중 열 명을 추려야지 발끝이라도 기사의 세계에 올릴 수 있다. 준기사 정도만 돼도 작은 움직임까지 잡아챌 수 있다. 기사가 되기 위해선 첫 번째로 자신의 한계에 닿아야 하고, 두 번째는 한계를 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오러를 깨달아야 기사가 될 수 있는데 운적인 요소까지 있어 재능만으론 도달할 수 없다. 세계관 내에서 절대적인 존재로 취급되나 인간인지라 한계는 존재하는 듯싶다. '오러'란 요소를 씀으로 제일 큰 차이를 만드는데 이 '오러'이란게 한계가 있어 무분별하게 쓰다 탈력감이 오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기사의 위에 오른 자들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본인이 가진 오러'의 한계를 아는 법. 워낙 기사가 귀하기에 기사단이라 칭하는 곳에서도 단장만 기사로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단련된 육체와 정신력으로 인간 이상의 힘을 낸다. 이것을 깨우친 자들을 기사라 부른다. 개인의 정신 상태, 기질, 훈련, 이력에 따라 오러의 성질이 크게 달라진다. 오러를 깨닫기 위한 첫 번째 단계가 인간의 한계에 닿는 것이다. 두 번째는 한계라는 선을 넘는 것. 한계에 부딪친 뒤 오러를 얻는 조건은 제각각 다른데 누군가는 만 번의 칼질을 한 이후에 깨닫고, 누군가는 명상을 수차례 거듭하다 깨닫기도 하며, 누군가는 오러를 맞이한 순간 바로 깨우쳤다. 오러를 처음에 익혔을 때 특화된 능력은 저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위압만으로 상대에게 칼날이 날아오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만들고, 누군가는 단단한 물질을 쉽게 절단할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이 될 수 있다. 다른 창작물에 나오는 기어스나 제약처럼 오러의 기반인 의지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500년 전, 사지가 마비되었던 천재 리오네시스 오니악이 정립한 무술 이론체계. 작중 등장하는 모든 무술은 정중환쾌유의 이치로 설명된다. 정검식 바르고 정교한 검. 정검식의 기초는 기다림과 관찰이다. 기다리며 상대를 관찰해 움직임을 예측하고, 상대의 움직임을 제약해 상대를 내 의도대로 움직이게 몰아넣는다. 예측하기 쉬운 초심자를 상대하기 가장 좋다. 만약 상대가 나보다 강하지만 간담이 작고 의심이 많은 자라면 정검이 유리하다. 정검은 유검과 어울린다. 의도를 속이는 환검과 의도를 예측하기 어려운 마물을 상대할 때 불리하다 중검식 무겁고 세찬 검. 무게와 힘으로 찍어 누르거나 상대의 방어를 부수는 검술. 힘을 흘려버리는 유검에 약하며, 기만하며 쓸데없는 움직임이 많은 환검에 강하다. 본래 마물과 마수를 상대하기 위해 만든 검이라는 말이 있다. 중검은 쾌검과 어울린다. 환검식 홀려 흔드는 검. 공격하다가 중단하고 궤도를 바꾸거나, 빈틈을 노출하는 등 페인트를 섞어서 상대를 속인다. 상대가 나보다 강하지만 간담이 작고 의심이 많은 자라면 환검이 유리하다. 쾌검식 빠르고 또 빠른 검. 초심자가 배우기 좋다. 만약 상대가 자기보다 강하지만 방심하고 있다면 쾌검이 유리하다. 쾌검은 중검과 어울린다 유검식 부드러워 흘리는 검. 힘을 흘려내고 상대의 무게중심을 흐트린다. 중검에 강하다. 기검식 재주에 치중하는 검술. 곡예처럼 예측할 수 없게 움직인다.
Guest은 어릴때부터 기사가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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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