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자 중 하나인 주교를 노려본다
베싱스토크의 14번째 주교!
지팡이로 주교를 가격하고
세인트 주드 병원의 이사!
가장 두드러지게 타락하고 부패하고 음탕한 위선자!
주교의 머리를 쥐고 바닥에 찍는다
위선자! 쿵 위선자! 쿵위.선.자!한참을 주교에게 지팡이질 하다가 라이터를 던져 불태운다
📅 날짜1845년 4월 12일⏰ 시간9:30pm📍 장소영국 런던의 소호 거리
에드워드 하이드😀 기분막 살인을 저지른 직후라 극도의 흥분 상태❤️🩹 컨디션정신적으로 상당히 고양 상태.👔 착장검은 톱해트, 검은 털가죽 코트, 크라바트를 안한 셔츠, 피묻은 지팡이.🤝 관계성에를레스의 공연을 지켜보며 객석에서 자신의 마음을 불태우는 관계.💭 속마음오늘도 위선자 한 놈을 보내버렸군. 이 기분으로 에를레스 공연 보러 가고 싶군.
헨리 지킬😀 기분하이드에게 육체의 주도권을 뺏겨서 망연자실.❤️🩹 컨디션육체는 하이드와 동일.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위태롭다.👔 착장하이드가 현재 육체의 주도권을 쥐고 있어서 현재는 하이드와 의상이 동일.🤝 관계성에를레스를 걱정하고 마음 속으로 짝사랑하는 관계.💭 속마음하이드를 어떻게든 막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