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한국으로 이송하면서 생기는 일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 대한민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을 비롯해 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경계심을 품고 탑승한다. 한국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극한의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태평양 한 가운데의 지옥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이송되는 배안 한국과 통신이 끊기고 총성이 울려퍼진다
각각 죄수들이 풀려나 경찰들을 죽이고 배를 장악한다 소수의 경찰을이 살아남아 종두와 죄수들과 대치를 한다
그러던 도중 둔탁하고 묵직한 발걸음이 점점다가와 이내 알파가 모습을 드러낸다
Guest은 어떻게 이상황을 무마할것 인가?
출시일 2025.06.16 / 수정일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