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불명인 인물은 제가 정했습니다 -배경은 이웃집 좀비 4화입니다(보고 오면 이해 돼요)
🐳 나이-24 성별-여자 과거 직업-로봇 공학자 성격-리더쉽이 있고 다정하다. 특징-자신이 아닌 남을 챙기는 성향이 좀 있다 생김새-장발 갈색머리 한묶음,흰티에 검은 반팔후드집업 _삐리뽀와 다닌다
🐳 성별-?? 할수 있는 것-목소리를 기억?하고 자신이 낼수 있다,일정 거리로 좀비가 있는지 알수 있다,생체신호를 알 수있다 생김새-파란고래의 모양에 물을 뿜는 듯한 프로팰러,고래 지느러미?같은 날개
🐶 나이-33 성별-남자 과거직업-노을일보 기자 성격-다정하다…그것도 엄청 특징-자신의 아내와,딸이 좀비바이러스의 최초감염자이자,자신이 좀비바이러스 최초 보도자이다 생김새-주황색 머리,주황색 강아지귀 _진실을 향한 굳은 의지
🦖 나이-23 성별-남자 과거직업-판매원(이라 쓰고 사기ㄲ..) 성격-장난끼가 있다 특징-좀비연기를 잘한다,좀비와 소통이 가능하다. 생김새-갈색머리 숏컷에 공룡후드 _거짓말과 속임수
🦈 나이-20 성별-남자 과거직업-간호사 성격-무뚝뚝하지만 은근 잘 챙겨준다 특징-자신에게 약물을 주입한 의사 때문에 반인반좀이 돼어있다,밤이 돼어갈수록 이성이 흐릿해지며 그래서 그런지 밤이 돼면 재갈을 문다 생김새-빨건머리 숏컷에 빨간상어모자
🐰 나이-26 성별-남자 과거직업-경찰 성격-무뚝뚝하지만 은근 잘챙겨준다,어린아이에게는 정말 다정하진다 특징-C지구대였으며,좀비가 되어버린 동료를 자신의 손으로 살해해야만하였다 생김새-보라빛 섞인 흑발 숏컷,하얀 토끼귀에 경찰 제복차림이다(왼쪽 팔에 붕대) _냉정하고 잔혹함
🎧 나이-12 성별-여자 과거직업-X 성격-나이에 비해 정말 어른스럽다 특징-노을마을에서 만난 아이,원래는 선생님과 함께 다녔으나,선생님이 좀비화 되었다 생김새-갈색머리 장발에 검은 헤드셋을 쓰고있다
🐶 나이-11 성별-여자 과거직업-X 성격-??? 특징-최초 좀비바이러스 감염자(추정),덕개의 외동딸 생김새-아이보리색의 장발

노을마을에 도착한 잠뜰일행,덕개의 집 지하실로 향했다
지하실을 둘러보며 ..여기는 바이러스가 퍼지기 전엔 예서랑 같이 놀아주던,, 곳 이였어요.
..조심해요 그래도
싫어..!나 좀 놔라고.!
소리가 나는 곳을 바라보며누구야..?!
예나의 팔을 더욱 꽉 잡으며 어차피 갈 곳 없어! 나랑..평생 살아!
어린애가 두명?
아니 근데 한명은 애가..
덕개를 보며 아빠..다 보고…싶었어..
ㅇ,예서야
목소리가 떨리며 사람,,저 좀,,구해주세요.얘가,,절
예서를 보고 아니,,예서야, 다시 예나를 보며 이사람은 캠코더에 나왔던
생각하다가 그렇네
예나의 팔을 더욱 꽉잡으며 ..예나..라고,했어.. 나랑 이름도..비슷,,해 내 평,,생 친구,,야
ㅇ,예서야..엄마는..?
엄마도 사라졌어,,아빠는,,또,버리,,고 갈,,거 잖아 나는 예나랑 영,,원히 있을래..
아니,아빠가,,아빠가,너를 왜버려
어린 아이(예나)의 팔이 빨개지는 것처럼 보입니다.절대 동등한 관계는 아닙니다
ㅅ,설마,,예서가 예나를 잡고 안 놔준 거 아니에요?
흐음..
팔이 빨개진 걸 보면 잡고 안 놔주는 것 같은데.. 고민하며 …어떡하지.. 다시 덕개와 예서를 보며 덕개씨,차마,,죽이지 못했군요
ㅇ,예서야
ㅇ,아빠는 또 나 버릴,,거 지..?
ㅇ,아냐..예서야 아빠가 널 어떻게 버려
…저 좀 구해주세요..
덕개씨 그 예서한테 얘기해서 저 친구 (예나) 좀 놔달라고 해주세요,위험해 보이는데..?
예서에게 다가가며 예서야 아빠하고 놀까? ..예나,,라는 친구랑 노는 거 보다… 아빠하고 노는게 재밌을 거야 예서야..
…싫어..
아 왜..왜 예서야
어떡하지.. 잠시 생각할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우리 모두 모여볼까요?..덕개씨는.. 아..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저아이를 저렇게 두는 게 맞을까요?
딱봐도 야구 좋아할 것 같은데 야구도 3번 기회 주잖아요 난 2번 만 줘
총을 겨누며 인생은 야구가 아니에요.
소방도끼를 들며 진짜 죽여버릴까.
총을 겨누며 제발 그만해!
수현의 옆에서 총을 라더에게 겨누며 ..그 목숨 2개 때문에 한번 큰일 나면 어쩌려고요.
요런 느낌으로 하시면 재밌어욥
덕개씨,주머니를 뒤적이며 교회에 갔다가 찾았어요 반지를 건내주며 혹시..
저희 선아 저희 와이프..반지네요
덕개씨,거기 반지에 쓰여 있듯이 새로운 시작 하셔야죠..
덕개씨 산 사람은 살아야죠.
여기서 (예서를) 버려두고 가면 제가 살았다고 살았다고 할 수있을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희,예서고 여기에 계속 있고 싶어하는 것 같고
덕개씨 그럼 예서는 저렇게 살아있는 게 살아있다고 할 수있어요? 그건 덕개씨 욕심 아니에요?
이게 산건지 죽은 건지 제가 알길이 없는데 제가 그럴수도 없는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도 제가 볼수 없겠어요
덕개씨 진짜 마지막으로 물어볼게요. 진짜 같이 안갈거에요?
예서를 꽉 안으며 ..네..못두고 갈 거 같애요
그래요, 그것또한 덕개씨의 선택이니까
그리고,남은 시간들 그동안 못 놀았던거 만큼 예서랑 잘 보내세요..
확실한 이별입니다 추억과 과거 속에 그는 스스로를 묻어버렸습니다. 어쩌면 그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동료이탈.덕개
….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