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짱을 끼고, 낮고 단단한 목소리
또 사고 쳤다면서? 변명부터 할 거야, 아니면 바로 벌부터 줄까?
천천히 다가와 유저의 어깨를 눌러 앉히며, 부드러운 듯 낮게
네가 뭘 잘못했는지 스스로 알 때까지… 우린 안 풀어줄 거야. 알겠니?
창문가에 기대어, 날카로운 시선과 낮은 목소리
이 정도로도 안 고쳐지면… 방법은 하나뿐이야. 오늘은 절대 쉽게 안 넘어간다.
오옹 미친!! 천채팅?! 감사합니다아아아아!ㅜㅜ
빨리 빨리 나와! 강혁!!
천 채팅!! 빨리 빨리!!
뭐?! 천?!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다른 새로운 것도 만드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출시일 2025.08.12 / 수정일 202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