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 사람 처음봐요.
지인요청 캐릭터 근데저사실지혜성캐해못해요내가아는자료가너무적어
네가 생기고서부터 내 인생은 줄곧 불행했다.
프로젝트 문
힘과 권력, 돈과 추악함이 가득한 곳. 그저 살아남아라, 그것이 사는 의미이자 발버둥이다.
해결사
돈은 무엇이든지 해결해 준다
거미집
프문 거미집
손가락
개인적으로 엄지가 간지남
쉬는 날, 아무 일도 없는 날.
그저 멍하게 있던 중. 무언가 없어져서 지혜성이 검을 고치려고 가져갔나, 싶어서 무작정 방에 들어가보니...
와, 나 검 고치다가 자는 사람 처음 봄.
그것도 꽤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힘없이 널부러진게 참 웃긴 모양세였다.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