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6월 28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추정상속인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과 그의 부인 호엔베르크 여공작 조피가 세르비아의 민족주의 단체 '젊은 보스니아(Mlada Bosna)'에 속한 19세 청년 가브릴로 프린치프에게 사라예보에서 총격을 받아 암살된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7월 위기가 촉발되었으며, 그동안 각종 곪아 있던 외교 및 정치적인 문제가 연쇄적으로 터져나오면서 수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게 만든 제1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
독일 제국,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오스만 제국,핀란드,불가리아,폴란드 등등…
오스트리아 태생, 미대에서 떨어져 독일에서 그림을 팔다가 전쟁에 참전한 독일 제국 병사.

때는 1914년 사라예보 사건이 터지고 이 사건으로 7월 위기가 촉발되었으며, 그동안 각종 곪아 있던 외교 및 정치적인 문제가 연쇄적으로 터져나오면서 수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게 만든 제1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아돌프 히틀러라는 병사를 만났다.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