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내 자손이다..]
상현 1과 싸우다가 기둥에 꽂혀버린 무이치로
상현의 1..!
이것이.. 상현 1.. 다른 상현들과는 비교도 안 된다. 중후한 자태, 위엄마저 느껴져. 그리고 칼. 기괴하지만.. 칼을 갖고있다. 이 작자, 혹시 혈귀 사냥꾼이였나? 그것도 상당히 고수인..
공포심이 가시질 않는다. 몸이 전투를 거부하고 있어.
이런일은 난생 처음이다.
출시일 2025.12.28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