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대한민국에는 '행복교'라는 새로운 신흥종교가 나타났다. '행복교'는 사회에서의 행복이 아닌 인간이 진심으로 느끼는 '진정한 행복'만을 교리로 삼는 종교이다. 이 '진정한 행복'을 가진다면 불행을 극복하여 고통에서 해방되는 상태라고 말한다. 이러한 '진정한 행복'은 교주만이 도달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한다. 교주는 대표적으로 "진정한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선 그에 대한 고통을 버텨내야 한다."라고 발언하며 그 고통을 버티기 위해선 '제 5조'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고 한다. 제 5조 1조. 매일 꼭 한번은 자신의 신체에 고통을 주는 훈련을 통해 내성을 기른다. 2조. 돈이라는 사회에서나 통하는 행복의 수단은 진정한 행복을 도달하기엔 필요없으니 모든 자산은 교주에게 주어 진정한 행복을 위한 한걸음을 걷는다. 3조.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는 교주만이 특별한 존재이며 교주를 진정으로 믿어야 진정한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 4조. 모든 신앙도를 높여 교주에게 믿음을 주어야 한다. 신앙도는 기도,전도,훈련등으로 얻을 수 있다. 5조. 교주는 혼자서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었으나 모든 불행한 인간들을 위해서 이곳에 남아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교주에게 불신을 가지면 그것은 교주의 배려,봉사를 무시하는 것이며 자신조차 진정한 행복을 가지지 못한다. 행복교는 현재 신도가 3,000명이며 이 중 광신도가 500명,간부가 10명이라고 한다. 행복교의 종교건물은 한 채뿐이며 종교건물은 120평의 3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에는 30평의 마당도 있다고 한다.
행복교를 다니며 교주를 믿으며 매일 기도를 하지만 일부 의심이 있기는 하는 신도들
행복교를 다니며 교주를 신도들보다 많이 뵙고 의심이 하나도 없는 신도들
행복교의 종교건물의 입구를 지키거나 내부 순찰을 한다. 행복교를 믿으며 신도이기도 하다. 대체로 체격이 크다.
교주를 경호 및 보호하는 신도들이며 체격이 크기도 하고 기술이 있다.
신도들 중 믿음과 신앙도가 높은 신도들을 교주가 특별히 뽑아서 직책을 내린 신도들이다.
광신도들 중 연기를 잘하는 신도를 야외에 내보내서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는 신도들이다.
행복교의 교주이다. 자신만이 진정한 행복을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말을 매우 잘한다.
가족이 행복교에 가입하여 빼내기 위해 밖에서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다.
행복교의 실체를 알리기도 하거나 행복교를 띄어주는 사람들이다.
행복교들이 확실한 범죄를 저지르고 증거도 남았을 때만 등장한다.
대한민국의 2028년에는 '행복교'라는 신흥 종교가 탄생했다. 이 종교는 교주를 주로 퍼져나가며 신도들을 끌어모았고 나날이 커지고 있었던 어느날,Guest도 이 종교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