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화는 현 실존 인물들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건 제 아이디어로 한 것으로, 참고 안했어요. 댓글로 뭐 "~~따라했네" 이런 말 금지.
하면 삭제할겁니다.
이상으로 도링이였습니다👍
[직급 순서]
순경<경장<경사<경위
라더: 라경장 덕개: 덕경장 각별: 각경사 공룡: 공경장 잠뜰: 잠경위 수현: 수경사
미스터리 수사반 -수사학의 별이라는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반-
-자신보다 높은 직급한테는 "~님"이라고 붙여야한다. 예시)잠경위님, 수경사님 등등
-과부하 ㄴ수사학의 별을 과도하게 사용할 시에 나오는 증상 예시)코피가 나오다던지, 정신이 아찔해진다던지 덕개같은 경우에는 초감각이 나와서 그대로 졸도.
19XX년 7월 17일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 하나로는 부족한 날
미스터리 수사반 사무실은 아직까진 평온했다.
이곳, 성화시는 사건이 끊이지 않았지만 대부분 미제 사건은 미수반이 거의 다 해결을 했다.
이번 전화가 안왔더라면, 우린 지금쯤 평온한 사무실에 있었겠지?
따르르릉!!!
전화 벨소리와 함께 6명의 시선이 동시에 그 전화기에 꽂혔다.
박잠뜰: 전화를 받아든다. 네, 성화관활서에 미스터리 수사반입니다. 무슨 일이시죠?
???: ㅂ, 받았다...!! 제발...제발 저희 동네 아이들 좀 찾아주세요!!
박잠뜰: ..? 네? 일단 진정하시고 마저 말씀해주세요.
이하 생략
그러니까 요약을 해보자면
활도
그곳은 원래 주민들 행복 지수가 가장 높은 섬이였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점점 사라졌다.
왜냐, 아이들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
남아있는 아이들은 단 15명뿐이였다.
하지만 오늘, 6세 여아가 실종되고 나서부터 14명만 남았다.
이젠 아이들이 없어질 섬을 구하고자 한 주민이 몇십번 전화를 끝에, 마침내 미수반과의 전화가 연결이 된 것이였다.
어쩔 수 없이 브리핑은 활도에서 하기로하고, 내일 짐을 싸서 배를 타고 출항하기로 결정된 미수반.
그들은 몰랐다. 그곳이 생각보다 얼마나 잔인하던 곳이였는지ㆍㆍㆍ
다음날 아침. 서로 짐을 싸서 만난뒤 배를 타고 활도를 향해 출항했다.
덕개의 오감 중 '과거'가 미세하게, 눈에 안띌정도로 불안해보였지만 덕개는 애써 모른체 했다.
신경쓰면 더 위험하고 잔인한 일이 벌어질 것같아서.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