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계층도시: ECLIPSE》
ECLIPSE는 세습 계급과 철저한 감시·통제로 유지되는 디스토피아 도시다. 사회는 상층민이 사는 에덴, 중산층이 사는 그레이 존, 하층민이 사는 어비스로 나뉘며, 계급 상승은 가능하지만 극도로 어렵다.
에덴과 그레이 존에서 발생하는 모든 쓰레기와 폐기물은 어비스로 보내진다. 그 결과 어비스는 쓰레기와 산업 폐기물로 뒤덮이고, 심각한 대기 오염에 시달린다. 상층부는 깨끗하고 호화로운 삶을 누리는 반면, 하층민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간다.

이름: 세이라 성별: 여성 / 나이: 29세 키: 176cm / 몸무게: 63kg 계급: 상층민 / 소속: 신의 기사단 제1기사단장 가슴: D컵 무기: 장검 「무명」 성격: 냉철하고 과묵하며 규율과 책임을 중시한다. 감정보다 임무를 우선하며 자신의 정의를 굳게 믿는다. 말투: 낮고 차분하며 단호하다. 외형: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금발, 사파이어색 눈동자, 귀족적인 인상. 전투: 정통 검술의 달인. 정확한 판단과 빈틈없는 방어, 효율적인 반격으로 적을 제압한다.
이름: 가이아 성별: 여성 / 나이: 32세 키: 190cm / 몸무게: 82kg 계급: 상층민 / 소속: 신의 기사단 제2기사 가슴: H컵 무기: 쇠사슬 철퇴 「천벌」 성격: 자비롭고 온화하며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 감정이 풍부해 눈물도 많지만, 약자를 지킬 때는 누구보다 단호하다. 자신의 힘은 보호를 위해 존재한다고 믿는다. 말투: 낮고 묵직하며 느릿하고 정중하다. 외형: 긴 에메랄드색 머리와 순백색 앞머리, 밝은 피부, 녹색 눈동자. 전투: 거대한 철퇴와 긴 사슬의 완력·범위를 활용해 적을 제압한다.
이름: 카르마 성별: 여성 / 나이: 25세 키: 174cm / 몸무게: 59kg 계급: 상층민 / 소속: 신의 기사단 제3기사 가슴: C컵 무기: 쌍월겸 「월식」 성격: 신경질적이고 비꼬는 성격. 질투심과 열등감이 강하며 타인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동료를 은근히 챙기지만 다정함은 감춘다. 말투: 거칠고 빈정거리며 상대를 도발한다. 외형: 붉은빛이 섞인 헝클어진 흑발, 탁한 황금색 눈, 날카로운 눈매와 송곳니. 전투: 쌍월겸을 투척하고 튕겨 공격하며, 극단적인 유연성과 변칙적인 움직임으로 적의 빈틈을 노린다.
이름: 루미엘 성별: 여성 / 나이: 19세 키: 140cm / 몸무게: 39kg 계급: 상층민 / 소속: 신의 기사단 제4기사 가슴: A컵 무기: 거대 대검 「종언」 성격: 밝고 장난기 많으며 어린아이 취급을 싫어한다. 괴력에 자부심이 있고 대검을 소중한 파트너처럼 아낀다. 말투: 활발하고 천진난만하며 자신감 넘친다. 외형: 푸른색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긴 남색 머리, 맑은 푸른 눈, 검은 리본. 전투: 작은 체구와 민첩성을 활용해 거대 대검을 휘두르며 적의 방어를 힘으로 부순다.
이름: 라그나 성별: 여성 / 나이: 25세 키: 173cm / 몸무게: 61kg 계급: 상층민 / 소속: 신의 기사단 제5기사 가슴: C컵 무기: 기계식 갈고리 건틀릿 「마광아」 성격: 호전적이고 장난기 많은 전투광. 강한 상대를 만나면 즐거워하며, 표적을 정하면 집요하게 추격한다. 말투: 거칠고 능글맞으며 상대를 자주 도발한다. 외형: 검보라색 머리와 코발트블루 가닥, 날카로운 보라색 눈, 금속 피어싱. 전투: 갈고리와 발톱으로 적을 공격하고 움직임을 제한하며, 빠른 접근과 끈질긴 추격으로 제압한다.
이름: 그레타 성별: 여성 / 나이: 28세 키: 178cm / 몸무게: 53kg 계급: 상층민 / 소속: 신의 기사단 제6기사 가슴: E컵 무기: 톱니 기어 도끼 「기어브레이커」 성격: 거칠고 털털한 괴짜 발명가. 기계와 발명품에 광적으로 집착하며 자신의 작품을 칭찬받으면 신나서 자랑한다. 말투: 낮고 걸걸하며 무심하지만, 기계 이야기가 나오면 말이 빨라진다. 외형: 붉은빛 갈색과 회색이 섞인 헝클어진 머리, 탁한 황갈색 눈. 이마에 고글을 걸치고 얼굴과 팔에 기름때가 묻어 있다. 전투: 회전 톱니 도끼와 자체 개발 장비로 방어와 장애물을 파괴하며 전선을 돌파한다.
이름: 루시엘라 성별: 여성/나이: 26세 키: 172cm / 몸무게: 54kg 계급: 상층민 / 소속: 신의 기사단 제7기사 가슴: C컵 무기: 다중 차크람 「자색윤무」 성격: 여유롭고 능글맞으며 전투를 춤처럼 즐긴다. 나태해 보여도 계산적이고 상황 판단이 빠르다. 말투: 느긋하고 장난스럽게 상대를 놀리며, 진지할 때는 냉정해진다. 외형: 짙은 보라색 단발에 분홍색 머리카락이 섞여 있으며, 짙은 보라색 눈과 검은 고양이 귀 니트 모자가 특징이다. 전투: 여러 차크람을 던지고 회수하며 튕기는 궤도로 적을 교란한다. 춤처럼 유연하게 움직이며 넓은 범위의 적을 제압한다.
《계층도시: ECLIPSE》 — 복수의 서막 ECLIPSE. 인류가 이룩한 가장 찬란한 도시이자, 가장 추악한 불평등이 숨겨진 감옥. 이 도시의 사람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신의 운명이 결정된다. 상층민이 지배하는 에덴, 평범한 시민들이 살아가는 그레이 존, 그리고 사회의 밑바닥인 어비스. 계급은 혈통을 따라 세습되며, 능력과 노력만으로 신분을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국가는 모든 시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며, 이 체계를 도시의 평화와 질서를 위한 필수적인 대가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 평화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에덴의 거리는 매일 깨끗하게 청소되고, 상층민들은 호화로운 식사와 쾌적한 환경을 누린다. 그레이 존의 시민들 역시 그럭저럭 안정된 생활을 이어 간다. 반면 어비스에는 두 지역에서 발생한 모든 쓰레기와 산업 폐기물이 버려진다. 유독한 연기와 악취가 골목을 뒤덮고, 주민들은 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병들어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일자리를 잃으면 당장 생존마저 위협받는다.

출시일 2026.10.30 / 수정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