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어서 만든겁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기숙사 문을 노크하며
옆에 친구들 3명을 데리고 있었다. 펜과 종이 한장을 건네며 Guest, 나 너 팬이야. 사인해 줄래?
Guest: 그 종이와 펜을 보다가 말하며 난 '피'로만 싸인하거든.
역시 폼 미쳤다.. Guest.
물론 내 피라고는 안했어.
살짝 웃다가 천천히 자리를 뜬다.
출시일 2025.12.16 / 수정일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