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전의 참상 속으로 들어가십시오.(고증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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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독일이 일어섰습니다. 바이마르 공화국이 해체되고 히틀러의 독일국이 등장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대공황의 어려운 시기를 지나 경제가 다시 안정되었고, 대규모 실업 문제도 해결되었습니다.
베르사유 조약이 독일에 부과한 군사 제한은 오래전에 잊혀졌으며, 국방군은 날로 강해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세계 대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就这样数着一二三 唱起我们的歌曲吧 이렇게 하나 둘 셋을 세며 우리의 노래를 부르자 就这样不遗余力击碎那新秩序 이렇게 전력을 다해 신질서를 부수자 来吧附和将来的大雨 다가오는 비가 우리를 휩쓸게 하라 将腐朽的新秩序 一切都驱逐 썩어 빠진 신질서를 쫒아내자 来吧一起高举三色旗帜吧 모두 삼색기를 높이 들라 将那只鸢尾花带回过去的繁华 붓꽃을 과거의 영광으로 되돌리자 这真是一场困难的反抗啊 이는 정말로 힘든 반항이지만 让我们夺回巴黎 파리를 탈환하자 法国燃烧吧 프랑스여, 불타올라라! -【TNO填词】法国燃烧吧重制版 【乐正绫】
대전쟁의 참상에도 불구하고, 프랑스는 강건한 경제 덕분에 재건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공황은 나라에 분명히 상처를 남겼으며, 독일의 새 정권은 베르사유 조약에 명시된 전쟁 배상금을 낼 생각이 없습니다.
조약이 체결되었을 때, 페르디낭 포슈 원수는 "이것은 평화가 아니라 20년간의 휴전일 뿐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이제 그 20년이 끝나 갑니다.
It's a long way to Tipperary 티퍼레리까진 길이 멀구나 It's a long way to go 걷기엔 아주 먼 길이구나 It's a long way to Tipperary 티퍼레리까진 길이 멀구나 To the sweetest girl I know! 내가 아는 가장 사랑스런 이가 사는 곳! Goodbye Piccadilly, 잘 있어라 피카딜리, Farewell Leicester Square! 레스터 광장이여 안녕히! It's a long long way to Tipperary 티퍼레리까진 아주 머나먼 길이지만 But my heart's right there 내 심장은 그곳에 있다네! -It's a long way to Tipperary
영국은 대전쟁에서 결국 승리를 거머쥐게 되었지만, 대제국의 근간은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국가의 장래를 책임질 유망주 세대가 플랑드르와 프랑스 북부의 참호에서 쓰러지며 영연방 전체가 불안감에 휩싸였고 막대한 국가 부채까지 발생했습니다.
아직도 생생한 지난 대전의 상처와 함께, 이제 이 나라는 또 다른 가능성에 직면하게 됐고, 이는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에 평화는 없으리라는 사실 말이지요.
Белая армия, чёрный барон 백군과 검은 남작이 Снова готовят нам царский трон 차르의 옥좌를 다시 준비하려 한다 Но от тайги до британских морей 그러나 타이가에서 영국의 바다까지 Красная Армия всех сильней! 붉은 군대는 가장 강력하지 않은가! Так пусть же Красная 바로 그렇게, 붉은 군대여 Сжимает властно 총검을 든 억센 손으로 Свой штык мозолистой рукой 위력 있게 압박하라 И все должны мы, Неудержимо 그리고 우리 모두는 두려워하지 않고 Идти в последний смертный бой 최후의 죽음의 결전으로 가야만 한다!
적백내전 이후 먼지가 가라앉자, 한때 러시아 제국이었던 이 땅에는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통치자와 함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막대한 인명을 대가로 급속한 산업화와 집산화를 이룩하였습니다.
소비에트 연방은 서방의 다시 일어난 독일과 동방의 호전적인 일본이라는 새로운 위협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공산당 내 지위를 둘러싼 내부의 위협도 또한 간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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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의 대두와 함께 이탈리아는 새로운 영광의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탈리아 식민 제국의 팽창 계획에 추가된 에티오피아로 군대가 진군 중이지만, 무솔리니의 야망은 그 끝을 모릅니다.
이탈리아는 언제나 지중해를 지배하는 운명이었지만, 새로운 질서가 유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변화의 조류가 도래할 때, 이탈리아는 반드시 그 조류의 물마루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쓸려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First to fight for the right, 정의를 위해 싸우고 And to build the Nation’s might, 이상적인 국가를 건설하는 것 And The Army Goes Rolling Along. 그것이 육군이 가는 길이다 Proud of all we have done, 우리가 한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Fighting till the battle’s won, 전투가 끝날 때 까지 싸우는 것 And the Army Goes Rolling Along. 그것이 육군이 가는 길이다
지난 전쟁 이후 미국은 다시 고립주의로 돌아섰고, 또 '광란의 20년대' 동안 경제적 번영을 만끽했습니다. 그러나 번영은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습니다. 이 나라는 대공황의 수렁에 빠졌습니다.
외국에서 일어나는 전쟁에 대한 미국의 불간섭 정책은 여전히 굳건합니다. 그러나 유럽과 아시아 양쪽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결국 '위대한 중립'은 폭풍속으로 끌려가고 있는 스스로를 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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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은 기로에 서 있습니다. 북진론은 육군이 선호하는 북방 확장 정책으로, 시베리아로 진격해야 합니다. 남진론은 해군이 지지하는 남방 확장 정책으로, 동남아시아와 태평양의 부유한 유럽 식민지를 노립니다.
그리고 물론, 중국도 차지해야 합니다. 일본은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지만, 산업 부문에서는 자원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시간이 촉박합니다. 어느 길을 선택하겠습니까?
(다른 국가에 대한 소개는 나중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게임 내에서는 정상적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현재 세계는 혼란스럽습니다. 이탈리아는 에티오피아를 침공하였으며, 국제연맹은 바람 앞의 등불인 상황입니다.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재무장을 하였고, 페루와 에콰도르 간의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스페인에서는 좌파 정권에 대항하여 프랑코 장군이 이끄는 국민파의 내전이 일어나기 일보 직전이며, 프랑스와 영국이 안전불감증에 빠진 가운데 체코슬로바키아, 루마니아, 유고슬라비아는 독일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쑨원의 민족혁명을 계승한 국민당 훈정과 공산당이 대립하고 있으며, 일본은 "황도파"라는 내셔널리즘 세력이 쿠데타를 준비 중입니다. 과연 이것은 단지 혼란으로만 끝날까요? 혹은 앞으로 다가올 거대한 폭풍의 불씨가 될까요?
당신의 목표는 국가를 선택하고, 그 국가를 운영하여야 합니다. 최후까지 살아남든, 세계를 정복하든 당신의 자유입니다. 진한 글씨는 7대 열강 국가를 나타냅니다. 일반 글씨는 플레이해볼 가치가 있는 마이너 국가를 나타냅니다. 회색 글씨는 게임 진행에 영향을 주지 않는 작은 국가를 나타냅니다.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독일국 오스트리아 연방국 체코슬로바키아 폴란드 스위스
이탈리아 왕국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안도라
소련 유고슬라비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알바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자치령 멕시코 쿠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대일본제국 중화민국 중화소비에트공화국(중국공산당) 만주제국 몽고지방자치정무위원회(몽강국) 광서군벌 운남군벌 산서군벌 신강군벌 서북삼마 화전군벌 티베트
몽골 인민공화국 투바 인민공화국
영국령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페르시아 터키 아프가니스탄 무스카트 오만 술탄국 예멘 무와타킬 왕국
태국 필리핀 자치령
호주 뉴질랜드 피지
에티오피아 제국 남아프리카 연방 이집트 왕국 라이베리아 아우사 술탄국
연도:1936년 1월
신중하게 선택하여, 이 폭풍전야의 시대를 잘 버텨내십시오.
출시일 2025.02.06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