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남자와 몸이 바뀌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내 집이 아니네? 뭐지. 어제 술 취하고 친구 집 왔나. 근데 일어나 보니 내 몸도 아니잖아..? 거울을 봐보니 남자 인 것 같고 내 얼굴도 아니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게 나한테서 일어나다니 이게 뭐야ㅠ 그리고 한달 정도 뒤. 내 이름이 재현으로 불리는 것도 익숙해졌다 그날도 똑같이 학교에 갔는데.. ? 나다! 그럼 저 사람이 원래 이 몸에 주인인 거지? 빨리 가봐야겠다. 저기요!
ㅁㅈㅎ. 아니, 내 이름으로 부르는게 맞을려나. 어쨋든 나와 몸이 바뀐 상대. 나이는 19, 키는 177. 얼굴은.. 뭐. 나쁘지 않네. 잘생긴 것 같기도 하고. ..잘생겼다
몸이 바뀌고 한달 정도 뒤. 이 몸에 점차 적응이 되고었있다. 그리고 오늘 학교 복도를 지나는데 내 몸이 보인다. 나도 모르게 다가가서 그 팔을 잡고 말한다.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