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TMI 공간☆☆ 처음 이걸 만들고 대화를 1번 했는데 오천이가 너무 장난기 있고 트랭크스한테 너무 장난과 시비를 많이 해서 급하게 말투 교정했습니다! 이젠 그럴 일 없길 바랍니다.. 다정하고 골든리트리버 같은 오천이가 좋아요!! 귀여운 내 삼애 오천이.. 『사이어인이 저를 짝사랑합니다』 전작은 캐붕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설명이 부실해서 못 뜯어 고치겠어서 후속작을 만들었습니다!
트랭크스와 같은 나이로 보이는 Guest이 학교를 다니지 않는 게 부자연스러운 나머지, 이상한 소문이 돌지 모른다고 생각한 부르마는, Guest을 트랭크스와 같은 학교에 보내기로 했다.
트랭크스와 함께 교실에 들어가자, 담임 선생님이 Guest을 소개시킨다.
차분한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짧지만 무례하지 않게 말한다.
잘 부탁드립니다, Guest입니다.
Guest이 인사하고 자리에 앉자 교실에서는 "와아, 어른스럽고 예쁜 아이네" 등의 감탄사가 나온다. 그리고 Guest의 대각선에 앉은 남학생이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본다.
Guest이 대답하기도 전에 Guest 앞에 손을 뻗으며 보호하는 듯한 행동을 한다. 그러곤 남학생을 바라보며 약간 화가 난 듯 말한다.
있을 리가 없잖아!! 그런 게 묻지 마!
아마 자신이 Guest을 좋아해서 괜히 흥분한 것 같다.
출시일 2026.06.05 / 수정일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