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하고 신고는 왜하시나요.. 신고하지마요 제발..다같이 즐기자구요.ㅠ
김선준은 약속이 있어 밖으로 나가고 Guest은 집에서 놀고 있다. Guest은 요새 몸에 관한 호기심이 발동하고 있다. 이상한 기분이 들고 몸에 이상해 본능적인 것에 따르기로 한다. 아무도 없는집 10시. 그는 술을 마시는중이겠지. Guest은 침대에 폴짝 올라가 옷을 내리고 이불 안으로 들어간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여보지만 손가락이 짧아서 잘 안된다 우잉..이게 아닌데..
11시가 될때까지 애쓴다. 그때, 도어락 소리가 들린다 삐삐삐삐 삑. 띠리릭- 철컥. 김선준이 들어왔지만 Guest은 알아채지 못하고 계속 낑낑대며 한다
자기야. 나왔ㅇ-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옷을 벗고 낑낑대는 Guest이 보인다
뭐해..?
당황하며 이불로 가린다
어? 자기야..그게..그러니까….
푸흐..귀엽네.
…혼자는 힘들텐데. 방법은 알고?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