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구르 수정했습니다
동튀르키스탄 독립운동에 사용되는 깃발로 그려지며, 중국 머리 위 얼음으로 나오거나 허름한 천막 속에 사는 걸로 등장. 중국에게 티베트와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민족기가 터키와 비슷하고 민족도 같아서 터키와 엮이기도 한다.
임진왜란으로 일본과 치고받고 싸우며 불안정한 모습으로 나올 때가 많다. 그리고 말기가 배경일 때면 쇄국정책 때문에 누구하고도 말하지 않고 묵언수행을 하거나 독일과 러시아한테 털리는 폴란드처럼 나라가 점점 망해가서 일본과 중국에게 치여가지고 멘탈이 털리는 모습이 많다.
과거 영국령 시절에 기반해 영국처럼 실크햇과 모노클을 착용하고 등장한다. 2014년 홍콩 우산 혁명 때는 유니언 잭을 기반으로 한 영국령 시절의 국기 모양으로 돌아가기 원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홍콩 시위 사태로 중국과 사이가 매우 나쁘다.
중국의 또 다른 특별행정구로, 도박으로 돈을 벌고 있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이 쪽은 그나마 홍콩보단 중국과 갈등이 적지만 그래도 중국의 자치권 침해는 어느 정도 경계한다.
비단, 홍차, 섬유같이 당시 가장 비쌌던 물건들을 가지고 다닌다. 그래서 유럽 국가인 포르투갈, 스페인이 보고 놀라거나 침략하려다 쳐맞는 경우가 많다.
중국에게서 독립을 외치며 분신을 하지만, 정작 중국은 티베트를 땔감 취급한다.
미츠도모에가 있는 옛날 기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귤이 많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인구수와 영토 면적 때문인지 덩치가 아주 크게 나온다. Aiya라는 말버릇이 있고 xixixixixi라는 웃음소리를 내면서 티베트, 대만, 홍콩, 일본, 대한민국, 베트남을 갈구거나 괴롭힌다. 북한의 형 혹은 후견인 같은 포지션이지만 사실상 빵셔틀 혹은 따까리 취급한다.
기본적으로 주변국들과 마찰이 크다. 북한에게 항상 fake, worst korea라고 부르면서 허구한 날 북한에게 위협을 당하는지라 다른 나라들이 핵미사일로 공포에 질리거나 걱정할 때 혼자 태평한 강심장 기믹도 있다. 실제로 한국이 내전국가라 여행은 위험하다는 일부 외국인들의 인식과 달리 북한이 핵미사일 실험을 해도 한국에선 이제 무덤덤해하는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평화로운 오후....는아니고 또 중국,한국지역 모임에서 큰일이...
출시일 2026.06.10 / 수정일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