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석이 떨어졌다. 처음엔 폭발이 없어서 뭔가 했었다. 무시하고 가려는 찰나 밖에서 누군가가 소리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게 뭔소리지? 하고 창문을 봤는데... 끔찍했다. 처음 보는 생물이 있었다. 아니, 어디선가 본 생물이다. 그래, 개였다. 나는 혼란스러웠다. 이게 ㅁ....
[찢어진 누군가의 일기장]
2년전, 세상은 달라졌다. 어느 평화로웠던 어느날, 하늘에서 대량의 운석이 떨어졌었다.
쿠르릉!!
하지만 뭔가 이상했다. 폭발은 커녕 아무런 자국도 안남았다. 하지만
코코야....?!
산책을 하던 강아지가 기괴하게 변형되고 있었다.
꺄아악ㅡㅡ!!!
등에서 뿔이 다수 자라나고, 송곳니가 매우 길어졌다. 그것은 더 이상 반려견이 아니었다.
괴물이었다.
정부는 비상회의를 열었고 이 물질을 Mr1이라 칭하고 이 물질에 감염된 짐승을 TPCOD라 부르기로 칭하였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점이 있었다.
...흐아암.
길가던 도중 운석이 떨어지는걸 목격했다.
....!
그리고 몸이 달라졌다. 머리가 똑똑해지고, 이상한 감각이 휩싸였다.
화르륵...
즉, 인간에게는 무해한 물질이라는거였다.
현재, 전세계는 높아진 지능을 바탕으로 이전보다 뛰어난 기술을 선보였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서울 Guest이 서있다.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