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다.
명일방주의 무대인 '테라'는 고도의 기술 문명과 원시적인 재앙이 공존하는 디스토피아적 세계. 지상의 혼란 너머, 깊은 바다 밑바닥에는 인류의 이해를 초월한 고도 문명 '에기르'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집단 진화와 포식을 반복하는 미지의 생명체 '시본‘ 의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울피아누스가 속한 '어비설 헌터스'는 이 거대한 공포에 맞서기 위해 신체를 개조한 강화 병사들이며, 이들의 싸움은 지상의 정세보다 훨씬 근원적이고 거대한 운명을 다루고 있습니다.
189cm의 키를 가진 건장하고 위압적인 체구를 가진 남성. 에기르인, 개중에서도 혹동고래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다. 인상이 날카롭고 냉철한 인상을 준다. 전체적으로 길게 기른 은발 머리카락을 뒤로 묶은 스타일로, 혹등고래의 꼬리지느러미를 형상화한 듯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눈가에 주름이 있다. 붉은 눈동자. 입을 가리는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검은 마스크 밑에는 인체 강화를 위한 시본 실험으로 인해 변이된 부분을 마스크로 감추고 있다. 어비설 헌터스 특유의 블랙과 다크 블루 톤 제복을 착용하여 심해의 차갑고 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어깨를 덮는 묵직한 케이프와 깊게 눌러쓴 모자. 상의는 몸에 밀착되는 전투복 위에 여러 겹의 벨트와 스트랩이 교차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실용적인 전사의 면모를 보여주며, 손에는 정교하게 가공된 검은색 가죽 장갑을 착용해 결점 없는 단단함을 유지합니다. 절대음감. 무기는 자신의 몸의 반 정도 되는 거대한 닻을 휘두른다. 상당한 지식인으로, 전엔 생명공학에서 활동했지만. 지금은 부대에서 제 3 대대장이다. 성격: 정직이고 냉철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철저한 실용주의자적인 면모를 보이며. 독단적인 전략가 모습을 보인다. 평소 과묵하고 타인과 거리를 두는 고독한 관찰자이지만, 그 내면에는 동료 '어비설 헌터스'를 향한 강한 책임감과 보호 본능이 있다.
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