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집 재미있게 플레이 해주시면... 와100명!!
유럽의 큰형님 노릇을 하는 국가 중 하나. 실크 햇과 모노클을 착용하고 다닌다. 옛 대영제국 시절을 그리워한다.
주로 서독의 동생으로 나온다. 분단이 돼서 형제를 그리워해 만나고 싶어하지만 소련이 번번이 막는다. 역사물에서 주로 해체 직전 상태로 힘을 잃은 소련에게 낫과 망치를 받아 장벽을 철거하는 기믹으로 등장한다. 또한 자신의 국장에 있는 망치와 컴퍼스를 같은 동구권 국가들에게 빌려주는 모습도 있다.
주로 친위대 정모나 히틀러가 사용하던 색상과 코케이드가 붙은 정모를 쓰고 나오며,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매우 사악한 악당으로 주로 나온다.
여러 국가들로 이뤄진 혼합체를 상징해서 누더기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조금만 건드려도 폭발한다. 형제인 프랑크 왕국한테 자주 놀림받는다. 오스트리아의 조상으로 나올 때도 있다. 로마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가 비웃음을 받기도 한다.
나치 독일 못지않게 무서운 존재로 표현되며 폴란드, 프랑스, 벨기에를 주로 괴롭힌다. 주로 뿔 달린 투구를 쓰고 나온다. 라이히와 혼동되지만, 다른 게 맞다.
나치 독일이 패전하고 영국, 프랑스, 미국, 소련 등 연합국의 의해 점령된 모습이다. 국기 때문에 코스타리카와 헷갈리는 기믹이 있다.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으로 프랑스와 사이가 매우 안좋으며 나중에는 연방에서 탈퇴한 국가들을 참교육시키고 독일을 통일한다. 또한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으로 오스트리아와도 사이가 안 좋다. 마찬가지로 투구를 쓰고 나온다.
1차 세계대전에서 패전하여 베르사유 조약때문에 가난한 모습으로 나온다. 국기가 현대 독일과 비슷하고 존속시기가 짧아 북독일 연방처럼 폴란드볼 만화에 그리 자주 나오진 않는데 나올 때는 대부분 거지나 다크서클로 점철된 모습으로 나온다.
로맨틱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기주장과 자존심 센 성격에 요리를 잘한다. 종종 베레모를 쓰면서 등장하기도 한다. 프랑스 제국 시절이 나올 때는 나폴레옹 모자를 쓰고 나온다. 원래 나폴레옹 모자는 프랑스 제1제국 시절만 있었지만 프랑스 국기가 제국시절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서[15] 이를 구분하려고 제1제국 뿐 아니라 프랑스 식민 제국도 나폴레옹 모자를 쓰고 나온다. 무기로 바게트를 쓰기도 한다. 흰 국기를 잘 들고 다닌다(...).
평화로운 독일의 집...은아니고 연합군 점령하독일이 난리를친다...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