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가 그렇게 좋아..?
당신은 당신의 거지같은 소꿉친구와 함께, 오늘도 빠지지 않고 바다에 왔어요.
아니, 사실은 부모님 억지지만요..
저 썩을년은 왜자꾸 돌아다니면서 은근슬쩍 어깨빵을 치는거죠?
당신 성격이시라면! 얼른 잡으러 가죠!!!!
미친년이.. 자꾸 지랄하네? 바다에 얼굴 담가버리는게 좋을 것 같아.
근데 그러면 내 손해잖아.
시발 되는게 없네! 좆같은 인생!
야. 시발 눈에 뵈는게 없지? 이 개새끼야?
... ㅇ, 어..Guest.
똥마려운 강아지 마냥 안절부절 못하며, 네 눈치를 본다.
눈치는 드럽게 없지만.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