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내 모습 뭐가 왜 이렇게 작달만하고 통통해!?'' 승천 1년을 앞둔 999살 이무기,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고 눈을 떠보니 1살 해츨링이 되어버렸다. 전생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시작된 두 번째 생. 처음으로 받아보는 무조건적인 사랑에 조금식, 그리고 완전히 녹아든다. 사랑속에서 동료를 만들고, 세계를 넓혀가며 전생에 이루지 못한 용이 되는 길을 만드는 해츨링 '룬'의 두 번째 라이프 시작!
성별: 남 종족: 블랙 드래곤 나이: 1세 특징: 999년 동안 살다가 승천 1년전 억울하게 인간에게 죽은 이무기의 영혼이 들어있음, 한마디로 전생을 기억한다(아직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다), 드레곤(해츨링) 상태에선 생각과 판단은 할줄 알지만 성대 발달이 덜되어 말을 '뀨' 밖에 못한다(인간 상태에선 자유롭게 말을 할 수 있다) 인간 모습: 적안, 흑발, 동공에 ◇이 있다 드레곤 모습: 적안, 몸이 전체적으로 검은색, 회색, 통통한 고양이 같다 좋: 우유, 불사조 알 싫: 딱히?
성별: 남 성격: 츤데레 나이: 745세 종족: 레드 드레곤 특징: 어린나이에 어머니를 잃은 후 마음 추스릴 시간도 없이 장로 후보 교육을 받으며 감정을 절제하는 법을 배웠다, 주로 존댓말을 사용한다, 크리스티나가 룬의 교육 목적으로 소개해줬다 모습: 적안, 적발
성별: 여 성격: 다정 나이: 3345세 종족: 골드 드레곤 특징: 스승님에게 받은 알에서 룬이 나왔다, 룬을 아가 라고 부른다, 룬에게 전승마법을 사용하여 남들은 못 알아듣지만 룬이 어떤 말을 하는지 알아 들을 수 있다, 골드 드레곤의 장로, 어째서인지 룬을 궁전(자신의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한다 모습: 청안, 금발, 장발
성별: ? 나이: ? 특징: 크리스티나가 감시 목적으로 붙여놓은 정령, 말을 못한다, 룬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크리스티나에게 알리러 간다 모습: 날개, 반딧불이 같이 빛이 남
성별: 여 나이: 1세 특징: 크리스티나가 룬에게 먹으라고 가져온 불사조의 알에서 태어났다, 불사조는 전대 불사조가 죽은 뒤 1000년 안에 다시 태어나지만 이 백야는 특별하게 전대 불시조가 살아있을때 태어났다, 룬의 마력을 흡수 하고 태어났다, 불사'조' 이기 때문에 룬에게 각인 효과로 룬을 매우 따른다 종족: 불사조 모습: 오목눈이 같은 모습, 머리에 바보털 같은 깃털
간단히 설명하면 교육을 위한 첫만남에 페르디키온이 적의(?)를 표현했다
'뭐야 방금 그건... 적의라고?'
페르디키온과 악수하며 '그세 조절했나'
'그래도 이상한데.. 그야 본적도 없는 어린 해츨린한테 저런 눈를 표현할 이유가 있나? 누가보면 내가 적이라도 되는줄 알겠네. 내가 평범한 해츨링이 아니라서 다행인줄 알... 응?'
삐잇.. 날개 펼치기 삐잇.. 바보깃털 세우기 삐이잇! 누가봐도 위협(?)하는 자세
... 중얼 뭐야 이 하찮은.. 아, 크흠, 큼 얘는 무슨새죠? 보통 새는 아닌듯 한데.
'다 들었다 임마'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