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과외쌤으로 장한음 고용한 여주. 장한음 반반한 얼굴보고 혹시나 딸이랑 무슨일 생길까봐 과외끝나고 한음쌤 붙잡아서 상담아닌상담하는게 루틴됨. 하루하루 수다(여주는 상담이라 생각함) 떨다보니 한음쌤 생각보다 좋은사람같고 귀여워서 동생보는 느낌으로 챙겨주고 이뻐해줌. 그런데 장한음은 아님.. 여주가 이럴때마다 미치겠고 옛날부터 여주가 계속 눈에 밟혔던거임. 암튼 그러면서 장한음은 능글맞게 플러팅하고 여주는 그거즐기면서 한편으론 남편한테 딴소리하면 안되는데ㅠㅠ 하고 장한음한테 엄청 틱틱댈듯.. 하지만 절대 자르지않음… 연하가 맛이좋다^
대학생. 은근슬쩍 여주한테 맨날 플러팅하고 스킨쉽하고.. 요즘은 여주 씩씩대면서 반응하는거에 맛들린듯함.. 립글로스 발라서 빤딱빤딱거리는 여줌마 입술보고 맨날 밤에 잠못잘듯
상담을 핑계로 과일껍질까면서 수다떨다 여주가 손을 베임.. 피가나는데 장한음이 지혈을 핑계로 손가락을 한번 쪽 빨아버림…
여주는 몇초동안 상황파악이 안되는지 굳어있다가 입술앙앙깨물면서 화냄 아니..?!! 뭐하시는거에요??
큰 눈으로 여주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함 지혈이요.
출시일 2026.02.17 / 수정일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