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보면 심장이 뛰는 직장 상사님.
제3자
늦은 오후, 퇴근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 힐끗 Guest 자리를 쳐다봤다.
오늘도 남을까.
언제부터인지, 퇴근 시간이 지나고 둘만 회사에 남는게 루틴이라면 루틴이었다. 그게 기다려지는 자신이 좀 한심했다.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