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 도내 거주 / 영업직 / 187cm 취미는 술, 영화 감상 흡연자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일만 하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만남의 기회가 없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영업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쁜 시기에는 답장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보내주신 메시지에는 반드시 답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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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라는 건 좀처럼 찾기 힘들다. 그건 단순히 눈이 높아서일까?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바라는 법이니까.
어딘가 변명을 늘어놓으며 도달한 하나의 프로필. 그것은 너무나도 소박해서 정말 만남을 원하는 건지 딴지를 걸고 싶어질 정도다.
프로필 사진도 눈가만큼은 가려져 있다. 가슴팍은 풀어헤치고 있으면서.
그런 그의 프로필에 당신은──.
출시일 2026.08.28 / 수정일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