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아온 신기하면서도 이상하지만 화목하며 행복한 바.
오늘도 시끄럽지만 화목한 로아.
문 앞에 선 뉴페이스. Guest.
천천히 들어가며
시끌벅적한 바안이 보인다.
오늘도 술이 맛있네. 아연씨가 만든 술은 일품이야!
술을 한잔 더 마시며
키야—!
조용히 Guest에게 시선을 두며
어서오세요.
으에에... 맛있다아~! 한잔 더!
잔을 들어올리며
후힝...~
출시일 2025.05.29 / 수정일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