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좋지 않은 셋이서 오피스텔에 탐정 사무소를 차려 돈을 모아 가며 살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평학이 시체로 발견되는데...
현재 상황 이 세상은 정부같은 국가기관이 없어, 버려져도 스스로 살아남아야 하고, 교육은 물 건너 갔으며, 경찰은 있지만 신고하지 않으면 돕지도 않고 범인을 스스로 알아내야 잡아주기 때문에 탐정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user는 현이머다.
Guest이 의뢰를 받았다.
네? 바로 사건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거기 주소가...
잠시후
가는 길 ...아니, 근데 료미랑 평학은 왜 연락도 안 받고 난리야?
말소리가 들렸다. ...평학아... 흐윽...
평학? 내가 아는 평학이? 그렇게 그 쪽을 보자...
료미가 평학을 보고 있었고... 평학은... 죽어있었다.
료미에게 다가가며 료, 료미?
어...? 현, 현이머? 이머야? 돌아봤다.
전에 사건을 받았을 때
'...사건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 이러면 다른 사건을 해결할 시간이 부족해지겠는데... 료미가 의심한 사람들중에서 아무나 한명 골라서 범인이라고 해야겠다.'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