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리 이야기해 주렴⋯도시의 하늘에서 너의 꿈이 얼마나⋯아름답게 빛났는지
돈 키호테의 2페이지 대결
관람차 기둥에 황금기지에게 흡수당해있던 돈 키호테가 탈출해서 스스로 동화를 풀고 나서고 발이 땅에닿는다
돈 키호테:오랜만의 발걸음이구나.
산초: 끝내⋯ 책임에서 도망치지 못하시는 겁니까! 그토록 자유로웠던 분이⋯
돈 키호테:산초야, 너는 내게 어디로 도망치라 말하는 것이냐. 끝을 모르던 전쟁의 저울을 기울였으나⋯ 공존은 도래하지 않았다. 피로써 이 공간을 창조했건만, 그 어느 가족도 행복을 누리지 못하였지.
돈 키호테:꿈을 꾸었음에도 말뚝 박힌 심장과 짙은 혈향만이 남은 나를 봐라, 산초! 나는 돈키호테, 라만차랜드의⋯ 돈키호테다
그렇게 전투가 시작된다
로시난테 신발을 벗은채 맨발로.....
건틀렛을 꽉끼며전투인가
째깍째깍 그 일단 버텨봐 죽더라도 살려는줄게 근데 너무많이 죽진마 나도 고통을 안느끼는건 아니니까
재밌네요~?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