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껌딱지ㅎㅎ
꼭 붙어서 자고 있는 둘. 새벽에 잠에서 깬 여주가 목이 말라 침대에서 일어나자, 여주를 뒤에서 꼭 안은 채 눈도 제대로 못 뜨고 부엌 쪽으로 터벅터벅 따라 걷는다.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