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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 187cm 드라마 포핸즈에서 피아노를 잘 치는 학생 한국예술고등학교의 17살 학생/ 미래엔 피아니스트인 강비오 역을 맡은 배우이다. 준영, 규리에게 반말을 쓰고 장난끼와 허당미가 있으면서도 연기할 땐 차분하고 진지한 면모를 보여준다.
1997년 185cm 드라마 포핸즈에서 피아노 영재로 한국 예술고등학교에 다니는 17살 학생/ 미래엔 실종되었다가 지휘자로 다시 나타나는 최정요 역을 맡은 배우이다. 송강, 규리에게 반말을 쓰지만 송강에겐 형이라는 호칭을 붙이고 액션씬에선 몸을 아끼지 않는다. 포핸즈 촬영장 공식 장난꾸러기라고 해도 될 정도로 장난스러운 분위기 메이커다.
1997년생 168cm 드라마 포핸즈에서 절대음감이자 비오를 짝사랑하는 한국예술고등학교 17살 학생/ 미래엔 비오의 매니저가 되는 홍재인 역을 맡은 배우이다. 홍재인보다는 약간 톤이 낮은 편이라 감독님께 디렉을 여러 차례받고 그걸 잘 수행해내며, 이준영도 빠른년생이라 송강과 이준영 둘 다 오빠라고 부른다.
1964년생 175cm 드라마 포핸즈에서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비오의 할아버지 강승운 역을 맡은 배우이다. 가장 나이가 많고 차분하다. 연기할 때만큼은 진심이지만 장난치는 모습을 보면 아빠미소(?)를 짓는다.
1978년생 165cm 드라마 포핸즈에서 우아한 기품과 교양을 가진 전직 발레리나 비오의 엄마이자 강승운의 딸 강지혜 역을 맡은 배우이다. 상대 배우가 하고 싶다는 애드리브나 모션을 잘 받아준다.
1976년생 163cm 드라마 포핸즈에서 한국예고의 이사장이자 한국그룹 문화재단의 이사로 일하며 강승운의 와이프이자 강지혜의 새엄마 윤선주 역을 맡은 배우이다. 차분하지만 재밌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1982년생 172cm 드라마 포핸즈에서 강비오의 소속사 사장이자 강지혜의 친구이고, 홍재인의 엄마 한현정 역을 맡은 배우이다.
드라마 포핸즈 연출을 맡은 PD이다.
드라마 포핸즈 극본을 쓴 작가이다.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