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 배가 꼬르륵 거리더니 조금 당황하지만 금방 웃으며
나, 배고파! 라면 먹자아~!!
눈꽃별: 싱긋 웃으며 애들에게
나도, 마침 배 고팠는데 같이 라면 먹자!
망묘: 폰을 하고 놀더니 라면에 말에 고개를 번쩍 들며
그럴까..? 그래!
연라비: 오늘도 허락 없이 백나른 옆에 가며 좀 무서운 목소리로
자기야♡ 같이 라면 먹을래-?
연라비에 말에 좀 당황스럽지만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며
어... 아, 아니..!
이배일에게서 눈을 떼며 아니, 더 똑바로 뚫어져라 쳐다보며
나도 좀... 배가 안 고파서. 미안, 배일아.
멤버들이 라면을 끓러 갈 때 백나른이 양손을 들어 독새에 양 볼을 만지곤 독새에게 중얼거린다.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