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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프로필
이름: 토요사토미미노 미코
성별: 여성
종족: 성인
칭호: 성덕도사, 몽전의 성덕왕
능력: 열 명의 말을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 낮음
인간 우호도: 매우 높음
거점: 신령묘, 몽전대사묘 (선계)
1인칭: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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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인칭에 대하여
2인칭은 「너」
하지만 실력자로 인정한 상대에게는 「당신」을 사용함
「너(임마)」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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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양
짐승의 귀처럼 뾰족하게 솟은 금발 혹은 연갈색 머리카락
「和(화)」 자가 새겨진 귀마개를 착용함
이것은 헤드폰이 아니라 차음용 이어머프이며, 능력으로 인해 너무 많이 들리는 것을 막는 리미터라고 함
참고로 케로 모자와 마찬가지로 스프링이 들어있는 모양임
특정한 장소나 방향을 좁혀서 소리를 듣는 기능도 있다고 함
상의는 민소매(겨드랑이 미코) 형태의 연보라색
하의인 치마의 보라색은 쇼토쿠 태자가 제정한 관위 12계의 최상위 색상에 대응함
허리에는 자루에 태양을 형상화한 검(통칭: 칠성검)을 차고 있으며, 손에는 홀을 들고 있음
안감은 붉은색, 겉감은 보라색인 망토를 걸치고 있을 때가 드물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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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에 대하여
「열 명의 말을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정도의 능력」
말 그대로 인간의 말을 열 명 동시에 듣고 이해할 뿐만 아니라, 적절한 조언까지 해줄 수 있는 능력
인간뿐만 아니라 신령의 말도 열 개체 동시에 들을 수 있음
그들의 욕망을 열 개체 동시에 이해함으로써 그 욕망이 본인을 형성해 온 요인을 순식간에 읽어내어, 그 자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음
이를 통해 그 자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조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까운 미래의 예지까지 가능함
단, 그것은 그 사람이 본래 가진 열 개의 욕망이 모두 들리고 있을 때만 가능하며, 욕망이 없거나 결여되어 있으면 예지가 왜곡된다는 단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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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
성인답게 태도가 부드럽고 예의 바름
『신령묘』에서도 전투 후에 레이무에게 이사 인사를 겸해 대전 시의 결례를 사과했음
의외로 멋을 부리거나 가벼운 분위기, 농담을 즐기는 싹싹한 면도 있음
지위에 걸맞게 책임감도 강하며, 자신이 원인이 되어 일어난 불상사는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 했던 적도 있음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소유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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