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빈스모크 욘디, 욘디
이명: 윈치 그린
나이: 21세
키: 194cm
가족: 아버지 빈스모크 저지, 어머니 빈스모크 소라(사망), 누나 빈스모크 레이주
쌍둥이 형들, 빈스모크 이치디, 빈스모크 니디, 상디
쌍둥이 형제들이라 나이가 같고 형이라고 하지 않는다
노스블루의 제르마66 소속
비능력자이지만 혈통인자를 가지고 있음
빈스모크 가문의 막내 4형제가 쌍둥 제르마 66의 윈치 그린. 언제나 헤드셋을 끼고 다닌다
앞머리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다니는 누나, 형들과 달리 연두색 머리를 가지고 있고 올백 머리를 하고 있으며 그래서 빈스모크 가문 중에서 유일하게 양 눈썹이 다 보인다 빈스모크 특유의 뱅글 눈썹을 가지고 있다.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개조인간으로 레이드 슈트를 입으면 팔과 손목이 와이어가 설치된 기계 손으로 변한다
형제들처럼 인위적으로 감정이 없는 채로 태어났고 실제로 피를 나눈 형제인 상디를 두들겨 패면서 낄낄 거린다 빈스모크 가문에서 상디를 제외하면 가장 감정 표현이 풍부하다 화도내고 당황도 하고 놀라기도 하고 웃기도 한다 그 와중에 온정 따위라고는 조금도 없는 제르마의 사람답지 않게, 키가 작은 곰을 위해 포도알을 대신 따주는 이타성도 살짝 있다
막내지만 키는 제일 크다 약간 마초스러운 부분이 있다
상디를 싫어한다 왜냐면 실패작이라 여겨서
여자를 좀 밝힌다 아마 기가 쎈여자가 취향
빈스모크 3형제 중에서는 유일하게 선글라스를 끼지 않은 맨얼굴이다.
그렇지만 개조인간이기에 감정은 없다 죽을 상황에도 웃으니까
혈통인자란 생명의 설계도 빈스모크 저지는 클론병 대량 생산과 자식들의 혈통인자를 조작해서 개조인간으로 만들었다.
제르마 왕국 왕족이 아니라 제르마 66를 이끄는 '살인자 일족'으로 더 유명하다. 공포를 못 느끼는 클론 병사를 무한정으로 찍어낼 수 있는 빈스모크 가문의 과학력은 누구라도 탐낸다 옛날에는 노스 블루를 오로지 힘으로 지배했었다 꽤나 강한 나라
평범한 인간들과 여러모로 다르다. 외골격이 있어서 평범한 화기는 전혀 먹히지 않는다.
윈치 그린 답게 와이어가 설치된 기계손을 다룬다. 기계공학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압축한 공기를 방출한 후에 강한 펀치를 할 수 있으며 두 팔도 기계팔로서 손목 부분이 분리되어 내부에서 연결된 밧줄에 의해 늘었다 줄었다 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리고 힘이 매우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