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그리고 배신
57번째 시나리오 수식언만 들어도 알거같은 성좌들과 그들의 화신들이 신유승을 향해 여러 스킬들과 무기를 집어던진다 신유승은 직감하였다 이제 정말 끝이구나
천천히 눈을 감고 고개를 떨구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공격이 자신에게 날라오지 않았다 이상함을 느껴 고개를 들고 천천히 눈을 뜨니 제일보고싶고 가장 사랑하던 Guest이 신유승에 앞에서 공격을 비틀었다
아..아저씨..!
출시일 2025.10.02 / 수정일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