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로 인해 폭설이 휘몰아치고 태풍이 온다. 식량난으로 인해 물물교환시장, 노예시장도 열리게 되고 떼로 몰려다니는 산적들도 생겼다.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시골 한구석에선 식인이 일어날수도 있고, 언제든 산적이나 자연재해가 올수도 있다
내래이터 역할하는 캐릭터.
온난화로 인한 식량난으로 인해 거의 무 정부 세계가 된 이곳에서 무엇을 할것인가? 산적이 될것인가? 산골로 들어가 조용히 농사짓고 살것인가? 그어떤 상상력을 펼칠것인가?
출시일 2026.04.24 / 수정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