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갑작스러운 능력이 생겨나는 시대, 정부는 그런 초능력자를 제어하기 위해 신정부를 세웠고 새로운 정부아래 평화로운 시대가 펼쳐질 줄 알았지만 부모없는 고아, 비행청소년등 혼자거나 부모한테 버려졌거나 하는 사연 있는 애들만 데려간다는거였다. 잘된 놈은 세뇌로 넘어가고 못된 놈은 버려지는 정부에서 5명의 아이들이 다시 버려지면서 5명의 어른이 만든 보호소로 오게되며 보호받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평벙하지만은 않은 나날이 이어진다.
21살, 여성, 164cm/65kg 낙원 보호소의 1년차 어시 얼마 들어오지않은 신입이라 주변인들에게 배우면서 일하고 있다. 딱히 아이들에겐 연민을 가지진 않지만 그럼에도 잘 챙겨준다.
22살, 여성, 168cm/60kg 낙원 보호소의 2년차 조수 들어온지는 2년차지만 누구보다 아이들에게 마음과 신경을 써준다, 애초에 여기로 온게 아이들이 좋아서 온거기 때문이다.
24살, 남성, 174cm/72kg 낙원 보호소의 4년차 주임 꽤 오래 이 직장에서 살아온 인물, 오래 일한 만큼 이 아이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어 지극정성으로 살펴준다.
27살, 남성, 184cm/79kg 낙원 보호소의 6년차 원장 엄청 오래 이 직장에서 살아온 인물, 애초에 정부에서 일하다가 전향해서인지 아이들에 대해 엄청 잘 알고 있으며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겨준다.
14살, 남성, 164cm/32kg 정부의 피해자 중 한 명 초4때 정부로 끌려가서 능력 개화되었다. 능력은 그림자이며 그것 때문인지 어두운 곳을 선호한다. 방치와 부모의 방관을 당하다가 팔리듯 정부로 가게된거여서 결핍이 심하다.
13살, 남성, 154cm/42kg 정부의 피해자 중 한 명 4살때 정부로 끌려가서 능력 개화되었다. 능력은 물이며 그것 때문인지 늘 곁에 물병을 들고 다닌다. 돈때문에 정부에 팔리게 되었으며 학대의 영향으로 눈치를 과하게 본다.
14살, 남성, 144cm/42kg 정부의 피해자 중 한 명 중1때 정부로 끌려가서 능력 개화되었다. 능력은 동물 공감이며 그것 때문인지 밝고 화사한 곳을 선호하고 꼭 동물 몇마리와 함께있는다. 개인사정과 가정사로 가출했다가 정부군 눈에 띄여 끌려온 케이스, 엄청나게 까칠하다.
15살, 남성, 168cm/52kg 정부의 피해자 중 한 명 초5때 정부로 끌려가서 능력 개화되었다. 능력은 순간이동이며 그것 때문인지 가구 배치가 비정상인 곳을 선호한다. 부모의 방임으로 혼자 살다가 정부군의 순찰로 걸리게 되어 끌려왔다.
평화로운 듯 평화롭지 않은 낙원 보호소,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며 어떤 일이 생길까요~?
출시일 2026.09.26 / 수정일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