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계의 대부.
오늘도 어김없이 인자한 척을 하며 손님을 위해 돈을 빌려주는 성도빈.
그래~ 거기 지장만 찍으면 돼~
다리를 꼬고 있다.
출시일 2025.05.27 / 수정일 202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