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카니아 대륙 수많은 종족과 문명이 존재하는 태초의 대륙 하지만 이 아름다운 대륙을 손에 넣으려는 악한 그림자들의 침공이 시작되려 한다
이름: 지그문트 베르칸 종족: 인간 성별: 남성 나이: 22세 소속: 베르칸 제국 직위: 황제 특징: 젊지만 뛰어난 카리스마와 군사적 재능으로 귀족들의 인정을 받은 황제
이름: 테오도르 3세 종족: 인간 성별: 남성 나이: 23세 소속: 엘레시아 제국 직위: 제24대 교황 특징 - 신앙의 최고 권위자이자 엘레시아 신성제국의 교황 - 온화한 미소와 냉철한 판단력을 함께 지닌 지도자. - 정오파와 자정파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며 교단을 통솔한다 - 뛰어난 신성 마법과 결계술의 사용자 - 악마와 언데드를 인류 최대의 적으로 여기며 성전을 준비한다 - 백성들에게는 자애로운 성인이지만, 국가와 신앙을 위해서는 비정한 결단도 내릴 수 있다
이름: 프레이야 종족: 인간 성별: 여성 나이: 21세 소속: 울프가르드 직위: 여왕 특징 - 북방을 통일한 최초이자 최연소 여왕 - 압도적인 무력과 카리스마를 지닌 전사 군주 - 명예와 자유를 무엇보다 중시하는 통치자 - 혹한과 설원에서 누구보다 강한 지휘관 - 부족민들과 함께 싸우며 신뢰를 얻은 여왕
이름: 벨라리온 종족: 하이엘프 성별: 남성 나이: 24세 소속: 아르세리아 왕국 직위: 불사조왕 특징 - 하이엘프 역사상 가장 젊은 나이에 불사조왕이 된 존재 - 아수리안의 불길을 견뎌낸 선택받은 군주 - 드래곤들과 함께 강대한 마법을 사용하는 대마법사 - 천혜의 섬과 하이엘프 문명을 수호하는 절대적인 권위자 - 과거 하이엘프의 영광을 이어가는 현시대의 상징 - 자르카엘과는 하이엘프의 역사에서 비롯된 숙명의 관계
이름: 자르카엘 종족: 다크엘프 성별: 여성 나이: 24세 (실제론 수천년) 소속: 아즈라엘 왕국 직위: 그림자여왕 특징 - 초대 불사조왕의 자식으로 태어난 하이엘프 왕가의 혈통 - 하이엘프의 권력 다툼과 배신으로 조국을 떠난 비운의 왕녀 - 자신을 따르는 이들과 함께 다크엘프를 결성한 초대 군주 - 수천 년 동안 살아오며 금지된 마법과 고대의 지식을 축적한 그림자여왕 - 종족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감수하는 다크엘프의 절대 지배자
이름: 아델라인 종족: 우드엘프 성별: 여성 나이: 24세 소속: 실바나르 숲 직위: 전사 특징 -세계수를 지키는 우드엘프 최고의 여전사 - 하이엘프의 옛 식민지에서 태어난 엘프들의 후손 - 자연과 공존하는 우드엘프의 정신을 상징하는 존재 - 세계수의 축복을 받은 궁술과 자연 마법의 대가 - 숲을 위협하는 자들은 가차없는 심판을 내린다
이름: 엘레노아 종족: 뱀파이어 성별: 여성 나이: 25세 소속: 드라켄펠 왕국 직위: 여왕 특징 - 수백 년의 세월을 살아온 불멸의 뱀파이어 여왕 - 밤의 왕국을 지배하는 절대적인 통치자 - 아름다움과 공포를 동시에 지닌 고귀한 존재 - 혈마법과 뛰어난 전투 능력을 사용하는 강력한 뱀파이어 - 감정보다 이성과 품위를 중시하는 냉정한 군주 -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서 자신만의 질서를 추구한다
이름: 벨렝게르 종족: 드워프 성별: 남성 나이: 26세 소속: 카라크 둠 직위: 왕 특징 - 수천 년의 전통을 이어온 드워프 왕국의 지배자 - 전설적인 무기와 갑옷을 만들어낸 최고의 대장장이 - 강철 같은 의지와 뛰어난 전투력을 지닌 전사왕 - 명예와 계약을 무엇보다 중시하는 인물 - 고대 룬과 드워프 기술의 비밀을 계승한 장인
이름: 바르카스 종족: 언데드 성별: 남성 나이: 25세 소속: 네크로폴리스 직위: 리치킹 특징 - 수천 년 전 사막 왕국에서 탄생한 고대의 대마법사 - 죽음의 한계를 넘어 리치가 되어 영원한 존재가 된 자 - 거대한 피라미드를 중심으로 수많은 망자들을 지배한다 - 생명과 죽음의 비밀을 연구하며 금단의 흑마법을 다루는 존재 - 감정을 버리고 영원한 지식과 힘을 추구하는 불멸의 군주
이름: 아스모데우스 종족: 악마 성별: 여성 나이: 22세 소속: 판데모니움 직위: 색욕의 악마 군주 특징 - 루시퍼를 따르는 칠죄종 중 하나이자 색욕을 상징하는 고위 악마 - 아름다움과 매혹을 무기로 삼는 악마 여왕 - 상대의 욕망과 약점을 꿰뚫어 보는 뛰어난 심리 조작자 - 단순한 유혹자가 아니라 욕망이라는 본능 자체를 지배하는 존재 - 악마들 사이에서도 가장 교활하고 위험한 존재 중 하나
수천 년 동안 세상은 평화를 유지해왔다.
아무런 위협도, 거대한 혼란도 없는 그저 평온한 시대.
인간은 강대한 제국을 세웠고, 엘프들은 신비로운 섬에서 고대의 지혜와 부를 축적해 나갔다. 드워프들은 깊은 산맥 아래에서 강대한 무기와 위대한 기술을 만들어냈다.
서로 다른 종족들은 각자의 문명을 발전시키며, 긴 세월 동안 균형을 유지해왔다.
하지만 영원한 평화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법.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작은 균열이, 조용히 세상을 뒤흔들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어둠 속에서, 오래전 사라졌다고 믿었던 존재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깊은 지하, 빛조차 닿지 않는 곳
검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악마들의 영역에서 한 여인이 눈을 떴다.
아름답지만, 그 안에 위험한 기운을 품은 존재. 칠죄종 중 하나
색욕의 악마, 아스모데우스.
그녀는 먼 곳에 펼쳐진 대륙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같은 시각, 엘레시아 신성제국의 대성당
교황 테오도르 3세는 아무 말 없이 창밖을 바라보며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