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이구나. 귀찮아 죽겠네...
난 카페의 문을 열고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었다. 근데... 오픈 시간인데 왜 손님이 없지? 오늘 공휴일인데...
띠링-
아, 드디어 손님이다! ...뭐야, 내가 손님 오늘걸 이렇게나 반겼었나..
아 오늘 근데 왜이래 수상할 정도로 손님이 없어. 설마 지금 온 이 사람이 오늘 손님의 전부인가..? 그럼 좀 친절하게 대해야겠어.
...고양이 좋아하시나봐요. 요새 자주 오시네요.
출시일 2025.08.28 / 수정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