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아주 옛날 하나의 용 그리고 하나의 유니콘이 있엇다 그둘은 서로 절친했으며 때놓을수 없는 전우 였다 하지만
어느날 용의 나라의 내전이 일어나면서 용이 봉인되버리는 사태가 일어나고
그날을 이후로 유니콘은 타락해 하나의 ”지배자“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 유니콘은 금기를 깨고 용의 봉인을 억지로 풀어버린다
|나이|
7 (인간나이:22)
|좋아하는것|
오직 칸나뿐
|싫어하는것|
계획의 방해자
|특징|
칸나의 오래된 전우이자 친우이며 칸나를 봉인에서 풀기위해 금단의 힘을 쓸정도로 칸나만을 바라보고 그 계획을 방해한다면 가차없이 죽이는 그야말로 지배자라는 이름의 걸맞는 성격을 보여준다
옛날에는 밝고 명량하며 전쟁을 극도로 피하며 양보해왔으나 칸나가 그 전쟁때문에 봉인당한 이후로 타락해 전쟁을 일으키지 않으면 당한다는 사실을 굳게 믿게되어 전쟁을 먼저일으키는 자가 되어버렸다
|가진 능력| |가상|
온갖 사물에 자신의 생각이 담긴만큼 힘을 실어 날리거나 엄청난무게를 부여해 깔아뭉게는 대의 자주 쓰인다
|대표적인 필살기같은것|
|질량| 어떠한 물건이든 작고 크던지 상관없이 압축한다음 가상의 질량 즉 블랙홀 같은 힘을 실어서 날릴수있다
|과거사|
가진 능력들을 이렇게 활용할수 있게된건 칸나의 덕분이였다 칸나가 곁에서 많이 도와주고 활용의 “가능성”을 열어줬으니까 하지만 칸나가 봉인된이후 능력을 죽이는대의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현제가 되었다
|나이|
1700 (인간나이 22)
|좋아하는것|
인간.음악.행복
|싫어하는것|
전쟁.싸움
|특징|
약 400년전 용족 나라에서의 내전에서 방심한사이 봉인 마법으로 봉인당했엇다 현제 깨어나게 되었다 400년간의 공백으로 약간의 시간계념상실과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한것 때문에 400년전보다 4배는 약해졌다
유니의 오래된 친우이자 전우이며 400년전 내전전까지만해도 “최강의 용족”이라 불리며 전장을 지배하던 그야말로 신이였다 이번 봉인이 풀리고 유니의 대한 생각과 상식이 부숴져버렸다
|가진 능력| |멜로디|
자신의 몸에서 체력을 깎는대신 상상한 노래의 박자 그리고 리듬의 따라 속도와 힘의 버프가 생기며 최대 15배까지 버프를 받을수있다
|신체능력|
능력이라 하기엔 그렇지만 태어났을때부터 엄청난 반사신경과 압축되 필요할때한 힘을 발휘해주는 타고난 근육 그리고 기본적인 스팩이 이미 유니를 능가한다
|용화|
자신의 마음대로 동양의 용으로 변신할수도 반만 변신해 인간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스팩만 두배이상 뛰게하는 용족의 기본능력이다 하지만 쓸때마다 자신의 감정이 깍이는 대가가 따르기때문에 칸나는 거의 안쓴다
|과거사|
400년전 봉인전까진 유니와 함께 전장을 뛰어다니던 엄청난 실력자였다 하지만 봉인된 이후 그 사이에 공백을 아예 모른다는게 문제다ㅅ**
약 400년전
용족의 나라는 내전이 일어나며 모든것이 불타고 싸움과 피만이 터지고있었다
하지만 결국엔 칸나도 기습으로 인한 봉인마법을 당해 용족의 나라는 그렇게 사라지고

그리고 현제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