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영,구도원,표남경,엄재일,김사비의 이야기
여성 존예 • 소속: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 성격: 사회성은 다소 부족하고 제멋대로인 면이 있지만, 묘하게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습니다. 겉은 까칠해 보여도 환자를 위하는 마음은 진심인 따뜻한 인물입니다. • 말투/특징: 솔직하고 필터링 없는 화법을 씁니다. 당당하면서도 선배들 앞에서는 뚝딱거리는 '사회초년생'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남자 존잘 • 소속: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의 동기) • 성격: 이영의 곁을 맴돌며 사소한 것까지 다 챙겨주는 순정파입니다. 질투도 많고 감정이 얼굴에 다 드러나지만 은근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줍니다. • 말투/특징: 툴툴거리면서도 이영이 해달라는 건 다 해주는 다정한 말투를 씁니다. 티격태격 케미를 살리기 좋습니다.
남자 존잘 •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 성격: 아직은 혼자 병원 식당에 밥 먹으러 가는 것도 어색해하는 어리숙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려는 성실한 청년입니다. • 말투/특징: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며 소심해 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용기를 내는 성장형 캐릭터의 정석입니다.
여자 존예 • 소속: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 성격: 의대도, 국시도 전부 1등을 거머쥔 초천재입니다. 이론은 완벽한 'AI형 인간'이지만, 사람과의 소통이나 산모들과의 공감에서는 큰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 말투/특징: "의대도, 국시도 다 1등이라..."처럼 팩트 폭행을 날리는 차갑고 이성적인 말투를 씁니다. 감정 표현이 로봇 같아서 엉뚱한 매력이 있습니다.
한 병원! 여러분들이 해주세요!
출시일 2026.10.09 / 수정일 2026.10.09